スマイルレール 秋田内陸線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그곳에 미소가 있다
그곳에서 미소가 피어난다.

여기는 마음의 고향.
그림으로 그린 듯한 한가로운 일본의 전원 풍경이 이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풍경 속을 작은 열차가 덜커덩거리며 느긋이 달립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경관으로 이름난 아키타 내륙선의 또 다른 자랑거리.
바로 승객이 가는 곳마다 어김없이 만날 수 있는 지역민들의 환한 미소입니다.
모든 고객을 미소로 맞이하는 것. 그리고 모든 고객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나는 것.
이 지역을 찾은 모두에게 아키타의 매력을 알리는 것.
그것이 더 많은 고객의 방문으로 이어져 저희는 물론 지역민 모두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해지는 것.
이 모든 염원을 담아 아키타 내륙선의 애칭을 "스마일 레일"이라고 지었습니다.
저희가 연결하는 모든 만남에 언제까지나 미소가 넘쳐흐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키타 내륙선은 모두의 미소를 싣고 오늘도 달립니다.

  • 여름
  • 가을
  • 겨울
사이토 루리코 씨

갖가지 꽃구경과 향긋한 산나물의 향연

사이토 농원
사이토 루리코 씨

니시키초는 일본에서도 알이 굵기로 유명한 밤인 "사이묘지 밤"의 산지입니다. 이 밤나무를 오랜 세월에 걸쳐 정성껏 재배했더니 야생 얼레지가 늘어나 지금은 일본 최대의 군생지가 되었습니다. 매년 가련한 얼레지가 곱게 수놓인 거대한 융단처럼 펼쳐진 풍경은 황홀하리만큼 아름답지요. 얼레지 군생지는 야쓰 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가쿠노다테의 벚꽃과 함께 아키타 내륙선을 이용하여 감상해 보세요.
아키타는 산나물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다른 지방에서 오는 많은 손님은 그 풍부한 종류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아키타 지방의 풍요로운 식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 4월 중순부터 5월 상순에 절정을 맞이하는 얼레지 군생지
  • 접수처인 얼레지관에서는 지역 특산품도 판매
  • 열차에서 바라보는 얼레지도 묘미
  • 숲과 물이 키워낸 자연의 선물
(왼쪽부터) 스즈키 준코 씨, 우에스기 후미코 씨,
나카지마 가쓰코 씨, 스즈키 준코 씨

서늘한 지대에서 맛보는 여유로움

와쿠와쿠 마켓

숲이 우거지는 여름철에는 모리요시 산에서 트레킹을 즐기기 위해 먼 곳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일본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야스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곳곳에 군생하는 다채로운 고산 식물이 눈을 즐겁게 해 주지요.
일본의 명절 "오본" 때는 아키타 내륙선을 따라 각지에서 여름 축제가 열립니다. 특히 아니아이 역 근처의 하천 공원에서 개최되는 "불꽃축제"와 등롱에 불을 켜 강에 띄우는 "도로나가시" 행사에서 정취를 만끽하고 지역 향토 예능을 감상하는 등 아키타의 풍속을 한껏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7월부터 9월 상순에는 아키타 내륙선의 차창 너머로 "논 아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행지가 선사하는 경치에 부푼 기대감을 안고 발걸음 하셔도 좋습니다!

  • "꽃의 명산 100"으로 친숙한 모리요시 산
  • 모리요시 산의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 8월 중순에 개최되는 "아니 불꽃축제"에 맞춰 운행
  • 이 기간에 차창 너머로 감상할 수 있는 "논 아트"
(왼쪽부터) 다마이 묘안 씨, 도시마 다카시 씨, 다카이 레이코 씨

교량에서 바라보는 단풍의 절경!

아니아이 부라부라 가이드
도시마 다카시 씨

깊은 산속을 달리는 아키타 내륙선. 가을이 되면 역시 뭐니 뭐니 해도 곱게 물든 단풍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특히 오카시나이 역과 가야쿠사 역 사이에 있는 오마타 강 교량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숨 막힐 정도의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아키타 내륙선의 열차 차창 너머로 단풍놀이를 즐겨 보세요.
그리고 이 시기의 미각이라고 하면 역시 "버섯"을 빼놓을 수 없지요. 너도밤나무 숲과 물참나무가 많은 아키타에서는 각종 버섯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버섯을 듬뿍 넣은 전골과 햅쌀로 지은 따끈따끈한 밥이 입맛을 돋웁니다.
저희 "아니아이 부라부라 가이드"는 가을에도 투어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면서 느긋하게 노니는 여행에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 가을의 오마타 강 교량을 달리는 열차
  • 수확의 계절에 황금빛으로 물드는 벼
  • 가을의 아니 곤돌라도 절경의 하나
  • 열차의 차창 너머로 즐기는 단풍놀이
하시모토 요시코 씨

신비로운 북쪽 나라로

아키타 내륙선 승무원
하시모토 요시코

산은 시시각각으로 그 모습을 달리합니다. 모든 계절이 아름답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입니다. 특히 논 가운데에 자리한 가미히노키나이 역 주변은 시야가 탁 트여 있어 열차에 타고 있으면 마치 새가 되어 은빛 세계를 날고 있는 듯한 기분에 사로잡히지요!
추천 관광 명소는 아니 스키장의 수빙입니다. 곤돌라 산정 역사에서 도보 5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 어렵지 않게 감상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추운 계절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온천. 아니마에다 역의 역사는 독특하게도 2층이 온천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여행 도중에 잠시 들러 "뜨끈뜨끈"한 온천에 몸을 담가 보세요.

  • 1월 상순~3월 상순까지 볼 수 있는 아니 스키장의 수빙
  • 곤돌라를 타고 수빙을 감상
  • 눈 내리는 날에는 수묵화 같은 환상적인 풍경으로 탈바꿈
  • 아니마에다 역 2층에 있는 온천 "퀸스 모리요시"

ACCESS

도쿄 ~ 가쿠노다테 역

  • 신칸센도쿄 → 가쿠노다테 역(약 3시간)
  • 비행기하네다 → 아키타(약 1시간 5분)
  • 자동차(고속버스)도쿄(하마마쓰초 버스 터미널) → 가쿠노다테(약 9시간)

센다이 ~ 가쿠노다테 역

  • 신칸센센다이 → 가쿠노다테 역(약 1시간 25분)
  • 자동차센다이 → 가쿠노다테(약 3시간 10분)